국내여행일기부산 감천마을한국 전쟁 당시 부산으로 피란 온 피난민들과 태극도의 성지와 함께 신도들이 이곳에 정착하여, 맨땅에 주민 스스로 집을 짓고 정착하여, 소규모의 마을이 형성되었으며, 피란민들이 몰려들면서 인간이 거주하지 않았던 산비탈에 마을이 형성되었다. -위키백과 발췌안녕하세요.
여우입니다. 오늘은 부산 감천마을을 소개해드릴게요.
#감천마을 하면 #어린왕자 가 떠오르시죠??? 한번 떠나~~ 봅시다!!!!!!
중간에 버스가 길을 잘못 들어서 걸어갔어요.어?? 제가 왜 여기????
바오밥나무!! 어린 왕자야 안녕?
레트로!!! 취향 저격!!!!
고양이의 도시 (?) 부산왜 그런 진 이따 보시면 알아요^^헉헉......알고 보니 출..........